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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소개구몬선생님의 생생한 인터뷰와 자주 묻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관리자가 되기까지, 20대의 도전! 가평지국 신윤희 지구장
인터뷰
구몬교사에서 관리자가 되기까지, 20대의 도전!

26살, 어리지만 당찬 포부를 갖고 시작한 구몬선생님

구몬선생님 지원동기가 궁금합니다

대학 졸업 후,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던 중 갑작스러운 가정상황으로 인해 더 이상 공부할 수 없었어요. 갑작스럽게 취업으로 진로를 변경하다 보니 너무 혼란스럽더라고요. 그래서 천천히 스스로를 돌아봤어요. 제 강점인 사교성, 의사소통 능력을 적극적으로 살릴 수 있는 직업이 무엇일까 고민을 하였고, 상대적으로 업무시간이 자유롭고 제가 일하는 만큼 보수도 많이 받을 수 있는 구몬교사에 지원하게 되었어요. 무엇보다 우수교사에게는 정규직 관리자 전환의 비전이 있다는 점에 ‘아, 이거다!’라는 확신이 생겼던 것 같아요

관리자가 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고 들었습니다.

전에는 부모님이 원하니까 대학을 가고 부모님이 바라는 직업을 가지려고 했어요. 그런데 구몬교사를 하면서 ‘신윤희’ 온전히 나를 위한 꿈과 목표가 생겼던 것 같아요. 늦잠자기를 좋아했던 제가 더 많은 학부모님들을 만나기 위해서 일주일에 적어도 3번은 아이들 등하굣길에 홍보를 나갔어요. 29년 인생 중 구몬교사를 했던 3년 정도가 인생에 있어 가장 열정적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신윤희하면 열정이란 수식어가 붙여진 것 같고요

신윤희지구장

구몬교사와 관리자, 무엇이 가장 다른가요?

구몬교사일 때는 나의 수업, 내 업무에만 집중했다면, 관리자가 된 후에는 우리 지구, 우리 선생님이라는 연대의식이 더 강해진 것 같아요. 나 혼자가 아닌 우리가 함께!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힘들 때도 있지만, 그 목표를 같이 이뤘을 때 느껴지는 기쁨은 몇 배가 되는 것 같아요

구몬관리자를 목표하는 구직자들에게 조언을 해주신다면?

관리자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구몬교사라는 과정이 정말 필수인 것 같아요. 대부분 선생님들이 저보다 나이도 많으시고 경력도 훨씬 많은 배테랑이거든요. 하지만 제가 구몬교사로 일을 했기 때문에 선생님들이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을 할 수 있어 선생님들도 저를 믿고 따라와 주신다고 생각해요. 구몬교사로 일했던 값진 경험들이 관리자가 되었을 때 선생님들을 잘 이끌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거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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